베트남에서도 음력 5월 5일을 단오절(뗏 도안 응오(Tet Doan Ngo)로 기념합니다. ‘해가 가장 높이 뜨는 날’이라는 뜻을 지닌 단오는 설 다음으로 큰 명절이기도 합니다. 베트남 단오절을 맞아 중앙동행정복지센터 공유 주방에서 베트남 교민회 회원들이 모여 단오절 행사를 했습니다. 모국의 음식을 만들어 먹고 고향 이야기로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베트남교민회를 지원해주시는 여강로타리클럽 임원들도 단오절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해 주셨습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요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주민 활동에 공유 주방을 무상으로 대여해 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베트남 교민회 단오절(뗏 도안 응오(Tet Doan Ngo) 행사]
베트남에서도 음력 5월 5일을 단오절(뗏 도안 응오(Tet Doan Ngo)로 기념합니다. ‘해가 가장 높이 뜨는 날’이라는 뜻을 지닌 단오는 설 다음으로 큰 명절이기도 합니다. 베트남 단오절을 맞아 중앙동행정복지센터 공유 주방에서 베트남 교민회 회원들이 모여 단오절 행사를 했습니다. 모국의 음식을 만들어 먹고 고향 이야기로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베트남교민회를 지원해주시는 여강로타리클럽 임원들도 단오절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해 주셨습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요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주민 활동에 공유 주방을 무상으로 대여해 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