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5일. 세종대왕 유적관리소와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가 함께해 세종대왕릉 안에 있는 위토답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모내기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긴 장마와 무더위를 이기고 수확을 마친 쌀이 ‘세종미(米)’를 유적관리소에서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에 전해 주었습니다. 모내기 행사에 참여했던 외국인 주민과 세종의 한글 창제의 의미를 전하는 이주노동자 한국어 선생님들께 ‘세종미’를 한 포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 주민들에게 세종과 한국어 그리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 세종대왕 유적관리소에 감사를 전합니다.
지난 5월 25일. 세종대왕 유적관리소와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가 함께해 세종대왕릉 안에 있는 위토답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모내기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긴 장마와 무더위를 이기고 수확을 마친 쌀이 ‘세종미(米)’를 유적관리소에서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에 전해 주었습니다. 모내기 행사에 참여했던 외국인 주민과 세종의 한글 창제의 의미를 전하는 이주노동자 한국어 선생님들께 ‘세종미’를 한 포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 주민들에게 세종과 한국어 그리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 세종대왕 유적관리소에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