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1일, 카자흐스탄 교민회원들 함께 여주의 문화 자원을 체험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고향의 맛을 가득 담아 정성스레 만들어온 고국 음식을 서로 나누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여주 황포돛배를 타며 남한강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자전거 라이딩까지!
"외로움을 잊고 마음껏 소통할 수 있어 행복했다"는 소감처럼, 이번 활동이 지역 사회에 따뜻하게 정착하는 디딤돌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