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주 작가님을 모시고 ‘경계를 넘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강연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란주 작가는 1995년부터 ‘이주 인권’ 활동가로 일해왔고 이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글로 풀어낸 작가입니다. 이주를 주제로 글을 써온 작가와 이주민 글쓰기모임 회원들이 만나 마음의 경계를 넘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의미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1월 13일부터는 빈집예술관에서 이주민들이 참여한 글쓰기 결과물을 모아 ‘다문화 양성평등 문학제 시화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란주 작가님을 모시고 ‘경계를 넘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강연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란주 작가는 1995년부터 ‘이주 인권’ 활동가로 일해왔고 이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글로 풀어낸 작가입니다. 이주를 주제로 글을 써온 작가와 이주민 글쓰기모임 회원들이 만나 마음의 경계를 넘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의미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1월 13일부터는 빈집예술관에서 이주민들이 참여한 글쓰기 결과물을 모아 ‘다문화 양성평등 문학제 시화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