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여주 민예총 대강당에서 ‘외국인 주민과 함께 하는 k-pop댄스’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 k-pop댄스 강사와 함께하는 교육에는 네팔,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등에서 온 외국인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동작과 몸짓이 아직 어색하지만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주이주민지원센터 쏭끄란 축제와 여주 민예총 성과 보고회에서 공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힘든 이주노동 과정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k-pop댄스 교육]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여주 민예총 대강당에서 ‘외국인 주민과 함께 하는 k-pop댄스’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 k-pop댄스 강사와 함께하는 교육에는 네팔,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등에서 온 외국인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동작과 몸짓이 아직 어색하지만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주이주민지원센터 쏭끄란 축제와 여주 민예총 성과 보고회에서 공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힘든 이주노동 과정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